강용석 아들, "아빠 이름 실검에 오르면..." 과거 발언 들어보니?

입력 2016-02-01 16:26


강용석 아들, "아빠 이름 실검에 오르면..." 과거 발언 들어보니?

강용석이 연일 화제인 가운데 강용석 아들의 과거 방송 모습이 새삼 이슈다.

강용석 변호사의 둘째 아들은 2013년 방송된 JTBC '유자식 상팔자'에 출연해 자신의 아버지가 구설수에 올랐을 당시 심경을 밝혔다.

그는 "아빠가 실시간 검색어 1위에 오르면 전혀 기쁘지 않다"라며 "아빠 이름을 보는 순간 가슴이 철렁 내려 앉는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강용석 전 의원이 용산 출마를 선언한 가운데, 친박계 핵심 조원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가 그의 복당을 거부했다.

조원진 새누리당 원내수석부대표는 1일 강용석 전 의원의 복당을 묻는 기자들의 질문에 손으로 엑스(X)를 그렸다. 그는 "절대 불가하다. 사회적 물의를 일으킨 사람이라 복당은 절대 안 된다"고 잘라 말했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