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잭블랙, 앙리 "다시 만나자" 약속

입력 2016-01-31 15:17
수정 2016-01-31 15:20
▲(사진=MBC 무한도전 캡처)
무한도전 잭블랙 출연이 화제인 가운데 무한도전 앙리 편도 새삼 관심을 모은다

'세계적인 축구스타' 티에리 앙리는 지난 2007년 무한도전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앙리는 유재석, 노홍철, 정형돈 등과 축구 대결을 펼치거나 물공 헤딩을 선보였다. 또 "캄사합니다 베이비"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앙리는 무도 멤버들에게 '유럽에서 다시 만나자'고 약속했다. 또 "데이비드 베컴, 지네딘 지단에게도 '무한도전'에 출연하라고 권유하겠다"고 말해 당시 큰 화제를 모았다.

한편, 잭블랙도 30일 방송된 '무한도전'에서 무도 멤버들에게 "LA 자택에 놀러와"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