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란 대사증후군 예방에 좋아…추성훈 오믈렛 레시피는?

입력 2016-01-30 14:20

'계란 대사증후군'

계란이 대사증후군 위험을 낮춘다는 주장이 제기된 가운데 '오믈렛 레시피'도 눈길을 끈다.

'UFC 파이터' 추성훈은 지난해 방송한 KBS2 ‘1박 2일’에서 멤버들을 위해 오믈렛을 만들었다.

추성훈은 먼저 후라이팬에 기름을 두르고 능숙하게 팬을 돌렸다. 이후 달걀물 한 방울을 떨어트려 온도를 관찰했다. 추성훈만의 비법(꿀팁)이었다.

달궈진 팬에 달걀물을 반정도 붓고 섬세하게풀어주다가 옥수수, 토마토, 소시지 등을 넣고 말아 올렸다. 이후 접시에 담는 과정에서 손에 닿아 '아 뜨거!'를 연발해 웃음을 자아냈다.

1박2일 멤버들은 시식에 들어갔고 연신 '맛있다'고 입을 모았다.

특히 'UFC 파이터' 김동현이 오믈렛을 많이 먹자, 추성훈은 "혼자 다 먹지 마라. 금방 없어졌잖아"리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KBS 1박2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