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리 신입생 남지현,어마어마한 학벌에 학창시절까지 '엄친딸'

입력 2016-01-30 11:25


미스터리 신입생 남지현,어마어마한 학벌에 학창시절까지 '엄친딸'

미스터리 신입생이 화제인 가운데 미스터리 신입생에 출연한 배우 남지현이 학업에 충실한 모습이 눈길을끈다.

미스터리 신입생 주연 배우 남지현은 과거 '택시'의 '뇌가 섹시한 여자' 특집에 출연하여 서강대학교에 재학 중인 사실을 밝힌 바 있다.

남지현은 연기와 학업을 제대로 이어갈 수 있었던 비결로 "학업에 지장이 가는 스케줄은 처음부터 고사했다"며 학업에 충실한 학창시절을 이야기했다.

이어 "수학여행부터 소풍까지 다 참여했다. 대학에서는 엠티나 오리엔테이션도 모두 참여했다"면서 "그 때가 아니면 할 수 없는 것들은 모두 하고 싶었다"고 덧붙였다.

(사진=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