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천왕 하니, ‘짙은 스모키 구릿빛 입술 사이로…터질듯한 볼륨폭발’

입력 2016-01-30 04:20


3대 천왕 하니의 과거 화보가 눈길을 끌고 있다.

그녀는 과거 남성스타일 매거진 '긱(GEEK)'과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화보 속 하니는 가슴이 깊게 파인 상의를 입고 뇌쇄적인 눈빛을 발산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그녀의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뭇 남성들을 설레게 했다.

(사진=GEE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