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천왕 하니, 긴 머리 휘날리며 짝다리 포즈…‘숨막히는 바디’

입력 2016-01-30 00:32
수정 2016-01-30 00:59



3대 천왕 하니의 과거 사진이 눈길을 끈다.

골든디스크 EXID 하니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아키는 사랑입니다"라는 멘트와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꽃무늬 상하의를 입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짧은 상의에 드러난 꿀벅지가 뭇 남성들을 설레게 했다.

(사진=하니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