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집새집 서유리, 바디라인 그대로 드러낸 복장 입고 의자에 앉아 파격적 연출

입력 2016-01-29 23:10



헌집새집 서유리 출연과 함께 과거 섹시 화보가 새삼 재조명 받고 있다.

방송인 서유리는 지난 4월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한 장의 커버 사진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서유리는 허벅지가 훤히 드러나는 노출 의상을 착용한 채 의자에 앉아 파격적 포즈를 취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때 카메라 렌즈의 효과 때문인지 서유리의 유난히 건강하게 나온 허벅지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