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혁 아들 이탁수, 어린이 예능 고정 출연 확정 '2월 23일 첫 방송'

입력 2016-01-29 15:32


▲ 이종혁 아들 이탁수, 어린이 예능 고정 출연 확정 '2월 23일 첫 방송' (사진=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김민서 기자] 배우 이종혁의 첫째 아들 이탁수가 어린이 예능 프로그램에 고정으로 출연한다.

29일 한 매체는 방송 관계자의 말을 빌려 이종혁의 아들 이탁수가 투니버스 새 어린이 예능 프로그램 '보이즈&걸즈'에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관계자는 "부모님과 함께 사전 미팅을 가진 후 출연을 확정 지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CJ E&M 측은 "탁수가 출연하는 것이 맞다. 탁수 외에 다른 출연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라고 밝혔다.

이탁수가 출연하게 된 '보이즈&걸즈'는 10대 학생 6명이 고정으로 출연하며 자신들의 라이프 스타일을 공개하고 고민을 나누는 어린이 생활정보 버라이어티로 파일럿 4부작으로 편성될 예정이다.

올해 중학교 1학년이 된 이탁수는 과거 MBC '일밤-아빠 어디가'에 출연한 바 있다.

한편 '보이즈&걸즈'는 2월 23일 오후 8시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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