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천왕 하니, 눈 뗄 수 없는 가녀린 팔 라인+한줌 개미허리 난민 바디

입력 2016-01-29 06:40



3대 천왕 하니의 사진 한 장이 눈길을 끈다.

그녀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너무 재밌었던 맥심 화보 촬영!저희의 색다른 모습을 많이 많이 기대해주세요.10월호에서 찾아뵙겠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그녀는 긴 생머리를 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가녀린 팔라인과 풍만함 볼륨감은 아찔함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