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천왕 하니, '뽀사시한 베이비 피부...보호본능 자극 눈빛발사'

입력 2016-01-29 04:36



3대 천왕 하니의 청초한 셀카가 화제다.

과거 크라임씬 하니는 “그리고 좋은 추억 정말 많이 만들고 왔어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하니는 베이비 피부를 자랑하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보호본능을 자극하는 하니의 눈빛이 남심을 사로 잡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