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천왕 하니, 수영장에 앉아 두팔 들어올린 포즈로 야릇한 눈빛발사

입력 2016-01-29 00:49



3대 천왕 하니의 래시가드 자태가 눈길을 끈다.

과거 하니를 스포츠 브랜드 미즈노와 함께 화보 촬영에 나섰다.

공개된 화보 속 그는 하늘색 래쉬가드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가슴으로 요염한 포즈를 취해 뭇 남성들을 설레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