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엔딩 권율 '이런 턱선 처음이야'..."이런 남친 없나"

입력 2016-01-28 19:09


해피엔딩 권율의 ‘턱선’에 여성 팬들의 관심이 그야말로 뜨겁다.

해피엔딩 권율은 지난 1화와 2화에서 특유의 다정다감하고 젠틀한 매력으로 미모는 물론 시청자들까지 첫 눈에 반하게 만들었다.

그런 권율이 3화에서는 박력 넘치는 고백 어록에 이어 행복감에 "나 좀 꼬집어 줄래요?"라 묻는 미모에게 "꼬집는 건 내키지 않고"라 말하며 깜짝 포옹까지 해, '스윗가이' 캐릭터에 '박력남' 매력까지 더했다.

예상치 못한 순간에 찾아온 권율의 새로운 '심장 폭격' 매력에 시청자들은 '어남율'이라는 신조어까지 만들어내며 이 삼각관계에서 권율을 응원하고 있다.

특히 그가 보여준 샤프한 턱선은 여심을 흔드는 1등 공신. 팬들은 “턱선에 반했다” “이런 남친 없나”라는 반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