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유리, 바비인형 기죽이는 여신급 미모 보니?...'그저 감탄만'

입력 2016-01-28 16:38



이유리, 바비인형 기죽이는 여신급 미모 보니?...'그저 감탄만'

이유리가 화제인 가운데 바비인형을 연상케 하는 사진이 새삼 이슈다.

이유리는 과거 "#이유리#율리앤 #빨강머리앤"이란 글과 사진을 자신의 SNS에 게재한 바 있다.

사진 속 그녀는 머리를 양갈래로 땋은 채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이다.

특히, 바비인형을 연상케 눈길을 끌었다.

(사진=이유리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