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희순♥박예진 스타커플 결혼식 없이 혼인신고 먼저 한 까닭은?

입력 2016-01-27 16:43


5년째 공개 연애 중인 배우 박희순(45)과 박예진(34)이 결혼식을 올리기에 앞서 법적으로 부부가 돼 화제다.

27일 영화계에 따르면 박희순과 박예진은 최근 혼인신고를 마치고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박희순과 박예진은 지난 2011년 교제 사실을 알리며 공개 연애를 해왔다.

같은 소속사에 있던 두 사람은 지난해 말 각각 다른 소속사를 택하면서 결별한 게 아니냐는 소문에 휘말리기도 했다.

하지만 최근 혼인신고를 통해 정식으로 부부가 돼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두 사람은 혼인신고를 먼저 한 후 결혼식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박희순과 박예진은 혼인신고를 한 사실도 숨기지 않고 주위에 이야기를 해 지인들의 축하를 받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