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도맘 김미나, 차태현과 무슨 사이? "인맥관계 자랑용?"

입력 2016-01-26 22:29


도도맘 김미나의 ‘인맥’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도도맘 김미나가 관심을 끄는 이유는 서울 강남경찰서가 일반 블로거 '도도맘' 김미나(34)씨가 지인인 40대 남성 A씨를 폭행과 강제추행 혐의로 고소해 수사 중이라고 26일 밝혔기 때문.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해 3월 다른 지인들과 강남구 신사동의 한 식당에서 식사하다 A씨와 다툼 끝에 몸싸움을 벌였는데, 이 과정에서 A씨가 자신을 2∼3차례 밀치고 성적 불쾌감을 줄 수 있는 신체적 접촉을 했다고 현재 주장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도도맘 김미나과 차태현과의 인연이 다시금 조명을 받고 있다.

최근 국내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차태현과 도도맘 김미나, 친해 보이긴 하네! 그런데 진짜로?'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도도맘 김미나와 배우 차태현이 다정한 포즈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도도맘 김미나, 차태현과 무슨 사이지?” “혹시, 인맥관계 자랑용인가?”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