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크릿데이, 전속모델 치인트 '서강준'을 위한 든든한 서포터 눈길

입력 2016-01-26 15:00


시크릿데이가 지난 21일 '치즈인더트랩' 촬영현장인 파주에서 '서강준'을 만났다. 서강준은 시크릿데이 전속모델로 활동 중이며, 현재 치즈인더트랩 드라마에서 백인호 역으로 활동 중이다.

서강준 서포터즈'시크릿데이'가 추운 날씨 속 고생하는 '치즈인더트랩' 배우, 제작진을 위해 밥차를 준비한 것. 다양한 메뉴로 구성된 푸짐한 뷔페를 마련해 따뜻한 식사를 대접했다. 막바지 촬영에 다다르며 지쳐있는 배우들과 스태프들은 시크릿데이가 준비한 든든한 선물에 큰 환호를 보냈고 인증샷을 찍어가며 즐거운 식사시간을 보냈다.

'서강준'은 지난 2015년 하반기 광고 촬영 이후 오랜만에 보는 '시크릿데이'를 반갑게 맞아줬으며, "덕분에 마지막까지 힘내서 촬영에 열심히 임할 수 있었다"는 감사의 말을 전했다. 시크릿데이를 위한 친필사인과 인증샷으로 감사함을 전하는 모습으로 훈훈함을 더했다.

서강준은 '치즈인더트랩'에서 백인호 역으로 큰 인기를 모으며 연일 화제를 오르고 있다. 박해진, 김고은과 삼각관계 구도를 보이고 있으며, 김고은과의 케미 뿐만 아니라 박해진과의 남남케미 까지 선보이며 여심을 사로잡고 있다. 또한 '개털' 이라는 유행어까지 탄생시키며 남다른 존재감을 과시하여 물오른 연기력으로 '서강준'의 재발견이라는 호평을 받고 있다.

한편 시크릿데이는 2002년 설립 이후 여성용품 전문브랜드의 선두주자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