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울스타X휘성, ‘진짜 사랑 노래’ 선공개 예정…완벽한 하모니 돋보이는 감성 충만 신곡

입력 2016-01-26 09:19


감성 R&B 보컬그룹 소울스타와 휘성이 콜라보한 신곡의 발매 소식이 알려지면서 음악 리스너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는 2월에 발매 예정인 미니앨범에 앞서 28일에 선공개될 예정인 신곡 '진짜 사랑 노래'는 소울스타와 휘성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완성된 소프트한 R&B곡이다. 소울스타 특유의 감미로운 보컬라인과 하모니가 가득 담긴 앨범으로 국내 최고의 보컬리스트이자 오랜 시간 음악적 교감을 나눈 음악 동료인 휘성의 색깔까지 함께 담겨져 있어 한층 완성도를 높였다.

특히 멤버 이규훈의 군 제대 후 발표하는 첫 신곡인만큼 소울스타 멤버들과 휘성은 보컬녹음에 공들이며 남다른 애정과 열정을 보였다는 후문이다.

소울스타는 "오랜 시간 음악적 교류를 나눴던 동료이자 친구, 휘성이 참여해 더욱 완벽함을 더했다"며 "추운 날씨를 녹일 수 있는 마음이 따뜻한 사랑 노래다. 많은 관심과 성원 바란다"고 전했다. 소울스타와 휘성의 콜라보 소식이 전해지자 많은 팬들의 기대를 받고 있다.

소울스타는 오는 1월 29일부터 31일까지 3일간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 개최하는 '겨울에' 콘서트 준비에도 박차를 가하고 있다. '겨울에'는 지난해 11월 전 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으로 마무릴 지었던 소극장 콘서트 '가을에'의 대답 같은 공연으로 쇄도하는 앵콜 공연 요청에 이번 콘서트 '겨울에'를 열게 됐다는 후문이다. 콘서트 무대에서는 선공개곡인 '진짜 사랑 노래'를 비롯한 수많은 히트곡들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며, 게스트로는 마마무, 김나영, 계범주가 지원 사격에 나선다.

한편, 소울스타X휘성의 콜라보레이션 신곡 '진짜 사랑 노래'는 오는 28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소극장 콘서트 '겨울에'는 오늘 1월 29, 30, 31일 약 3일간 올림픽공원 뮤즈라이브홀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