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응팔' 이세영 "이동휘랑 키스 신까지는 아니더라도…" 종영 소감 '눈길' (사진=CJ E&M)
[김민서 기자] '응답하라 1988'의 감초 이세영의 마지막 촬영 소감이 다시금 눈길을 끌고 있다.
18일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공식 SNS계정에는 '굿바이, 응답하라 1988' 마지막 이야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 이세영은 "러브라인이 없었던 게 아쉽다"며 "도롱뇽(이동휘) 오빠라도 붙여주지"라고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진짜 잘 할 자신 있었거든요. 키스신까지는 아니더라도"라고 덧붙이며 아쉬움을 표했다.
한편 이세영은 26일 오전 자신의 SNS 계정에 '응답하라 1988'의 단체사진을 게재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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