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유시민 "'썰전'도 국정화 하자고 할지 모른다"

입력 2016-01-26 08:19


비정상회담 유시민 "'썰전'도 국정화 하자고 할지 모른다"

비정상회담 유시민의 과거 발언이 재조명 되고 있다.

비정상회담 유시민은 지난 21일 방송된 JTBC '썰전'에서 박근혜 대통령 신년 대국민 담화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당시 유시민은 "박근혜 대통령이 이 방송을 보고 '썰전이 우리 사회에 대해 비관적이고 부정적인 인식을 심어주는 것 아니냐'고 할지도 모르겠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어 "'썰전'도 국정화 하자고 할지 모른다. 그러니 우리끼리 너무 비하하지 말자"고 말했다.

한편 유시민은 지난 25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출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