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장고를 부탁해' 박나래, 10kg 감량 전후 사진 보니 '경악'

입력 2016-01-26 08:14
수정 2016-01-26 14:39


개그우먼 박나래가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해 입담을 뽐낸 가운데 그의 다이어트 사연이 눈길을 끈다.

박나래는 과거 온스타일 '더바디쇼'에 출연해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박나래는 "덴마크 다이어트로 2주 만에 10㎏을 뺐는데 다시 15㎏이 쪘다"며 "그래서 다이어트로 8㎏을 다시 감량했다"고 털어놨다.

박나래는 이어 "양약·한약·효소 다이어트에 디톡스·덴마크 다이어트까지 다 해봤다"며 "주사를 맞으면 말도 안 되게 살이 줄어들지만 효과는 그때 뿐"이라고 설명했다.

박나래는 "쪘다 뺐다를 반복하니까 몸이 안 좋아졌다"며 "음식 양을 줄이다 보니까 나중엔 소화불량에 걸리고, 몸이 약해져 감기와 몸살도 뒤따랐다"고 고충을 털어놨다.

한편 박나래는 25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김풍이 과거 형부였다"며 "연예인 언니가 형부를 소개시켜주겠다고 했다. 너무 궁금했다. 어떤 분일까 했는데 김풍 씨가 나왔다"고 발혔다.

이에 김풍은 "진땀이 난다"면서도 개그우먼과 교제설을 부인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