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단아하게 대례복 입은 연현왕후 자태 이런 느낌?

입력 2016-01-26 02:40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단아하게 대례복 입은 연현왕후 자태 이런 느낌?

홍수현 키이스트와 재계약 소식과 함께 과거 한복 자태가 화제다.

과거 ‘장옥정, 사랑에 살다’ 11화에서 홍수현은 대례복을 입고 궁에 입성하는 '인현왕후'를 연기했다.

공개된 홍수현 촬영 현장 공개 사진에는 화기애애한 분위기가 고스란히 담겨 있다.

촬영 대기 중 꼼꼼하게 대본을 살피고 있는 모습과 함께 촬영 중 함박웃음을 짓고 있는 아름다운 옆모습이 포착된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