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기태영, 남다른 아내 사랑 "몸빼 바지 입은 모습에 반해"

입력 2016-01-25 12:15


슈퍼맨 기태영, 남다른 아내 사랑 "몸빼 바지 입은 모습에 반해"

슈퍼맨 기태영의 남다른 아내 사랑이 재조명 되고 있다.

슈퍼맨 기태영 아내는 지난해 10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서 잠옷으로 입고 있는 몸빼 바지를 공개했다.

당시 유진은 "남편이 이 바지를 너무 좋아해서 못 버릴 것 같다. 남편에게 허락을 받아야 할 것 같다"라고 밝혔다.

이어 전화 연결이 된 기태영은 "그 바지 못 버린다. 연애할 때 유진 씨 집에 갔는데 그 바지를 입고 있더라. 그 모습에 반했다"라며 남다른 사랑을 드러냈다.

한편 유진 기태영 부부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새로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