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 ‘깊게 파인 넥라인 누드톤 드레스…순간 아무 것도 안 입은 줄’

입력 2016-01-22 20:35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 ‘깊게 파인 넥라인 누드톤 드레스…순간 아무 것도 안 입은 줄’

리멤버 아들의 전쟁

리멤버 아들의 전쟁 박민영의 과거 사진이 새삼 이슈다.

그녀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마카오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누드톤 드레스를 입고 손으로 브이자를 그리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깊게 파인 넥라인으로 볼륨 몸매가 드러나 아찔함을 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