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검, '응팔' 포상휴가 중 하루 먼저 귀국...22일 '뮤뱅' 스케줄 소화

입력 2016-01-22 11:45


▲박보검, '응팔' 포상휴가 중 하루 먼저 귀국...22일 '뮤뱅' 스케줄 소화(사진=블러썸 엔터테인먼트)

[조은애 기자] 배우 박보검이 '응답하라 1988' 포상휴가 중 하루 먼저 귀국했다.

22일 박보검의 소속사 블러썸 엔터테인먼트는 "박보검이 오늘 아침에 한국에 도착했다"라며 "KBS2 '뮤직뱅크' 스케줄 때문에 먼저 귀국했다"라고 밝혔다.

앞서 박보검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의 전 출연진, 제작진들과 함께 태국 푸켓으로 4박 5일간의 포상휴가를 떠난 바 있다. 박보검을 제외한 출연진과 제작진은 23일 귀국 예정이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해 5월부터 걸그룹 레드벨벳 아이린과 '뮤직뱅크' 진행을 맡고 있다.

eun@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