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년만에 스크린 복귀 나서는 최지우, "지금도 '겨울연가' 분위기"

입력 2016-01-22 11:21




SNS를 통해 펼쳐지는 유쾌한 사랑 이야기를 그린 영화 '좋아해줘'로 7년 만에 스크린 복귀하는 배우 최지우가 20대 니즈 시절과 변함없는 미모를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최지우가 최근 지큐 코리아와 함께 한 화보 인터뷰를 통해 남성 잡지와의 첫 대면임에도 자연스러우면서도 고혹적인 아름다움을 연출해 낸 것.

특히 촬영 후 인터뷰에서 최지우는 '겨울연가'때랑 딱히 변한 게 없는 것 같다는 질문에 "에이, 너무 다르죠. 왜 그러세요"라는 그녀 특유의 애교와 함께 "지금의 제 나이보다 당연히 20대 때 모습이 훨씬 더 풋풋하고 예뻤을 거에요. 달라진 거라면 여유로움과 분위기겠죠"라며 솔직담백한 이야기를 전해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