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 건강관리, 안면홍조 이유는?

입력 2016-01-22 10:50

'강추위 건강관리'

연일 강추위가 계속되는 가운데 '안면홍조 예방법'이 온라인에서 관심을 모은다.

안면홍조란 얼굴이나 목, 머리, 가슴 부위의 피부가 갑자기 붉게 변하면서 열감이 나타나고 전신으로 퍼져나가는 증상을 뜻한다.

안면홍조는 폐경기에 흔히 나타나며 폐경 여성의 2/3 이상이 경험하게 되는 것으로 전해졌다.

안면홍조 예방법으로는 규칙적인 운동과 균형잡힌 건강식, 콩류, 비타민E 섭취 등이 도움이 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겨울철에는 마스크를 착용, 강추위로부터 피부를 보호하는 것이 좋다.

안면홍조증을 완화하기 위해서는 평소에 관리가 중요하다. 술을 자주 마시거나 운동을 심하게 해선 안 된다. 맵거나 뜨거운 음식을 먹거나 사우나, 찜질방에서 오래 머무는 것도 자제해야 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이와 함께 자극적인 세안과 무리한 각질 제거 역시 피하는 것이 좋다.

(사진=MBC 나혼자산다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