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링캠프' 빈 자리 '동상이몽'이 채우나…SBS 측 "현재 확인 중"

입력 2016-01-22 10:19


▲ '힐링캠프' 빈 자리 '동상이몽'이 채우나…SBS 측 "현재 확인 중" (사진=SBS)

[김민서 기자] SBS '힐링캠프'의 폐지설이 불거졌다.

22일 한 매체는 SBS 관계자의 말을 빌려 '힐링캠프-500인'(이하 힐링캠프)이 4년 6개월 만에 폐지된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이어 '힐링캠프'의 빈자리를 '동상이몽, 괜찮아 괜찮아!'(이하 동상이몽)가 채운다고 보도했으나, 후속 보도에 따르면 SBS 측 관계자는 "현재 확인 중"이라고 밝혔다.

시청률 부진을 겪던 '힐링캠프'는 앞서 기존 MC였던 이경규, 성유리를 하차시키고 김제동과 시청자 499인과 함께 토크콘서트 형식으로 포맷을 변경했다.

한편 '힐링캠프'는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 15분, '동상이몽'은 매주 토요일 오후 8시 4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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