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거래소는 21일코스닥시장 상장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휴온스의 분할 재상장을 승인했다고 밝혔습니다.
분할 재상장 후 존속 회사는 휴온스글로벌(가칭), 신설 회사는 휴온스입니다.
휴온스글로벌은 지주회사로 투자와 보톡스, 브랜드 사업을 맡게되며 2014년 매출액은 6억2600만원, 영업손실은 41억7200만원을 기록했습니다.
신설 회사는 전문의약품과 일반의약품 제조업을 영위하는 곳으로, 2014년 매출액은 1558억8200만원, 영업이익은 252억4900만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