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김설 "연기 재밌어...장래희망은 공주"(사진=SBS '한밤의 TV연예' 방송화면 캡처)
[조은애 기자] 아역배우 김설이 장래희망을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SBS '한밤의 TV연예'에서는 김설의 인터뷰가 전파를 탔다.
이날 김설은 "왜 연기가 하고 싶냐"라는 질문에 "3살 때부터 연기를 했다. 연기가 재미있다"라고 답했다.
이어 그는 장래희망에 대해 "공주"라는 천진난만한 대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설은 최근 종영한 tvN 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진주 역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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