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이엘, 터질듯한 비키니 자태보니…황해 노출보다 더?

입력 2016-01-21 07:27
수정 2016-01-21 14:35


배우 이엘이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비키니 몸매도 눈길을 끈다.

이엘은 과거 영화 '여배우는 너무해'에서 비키니 수영복 몸매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 영화에서 이엘은 차예련의 절친이자 연기지망생 세라 역을 맡았다.

특히 운동으로 다져진 탄력적인 몸매 공개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한편 이엘은 20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영화 '황해'를 통해 첫 베드신을 찍었는데 그 장면만 캡처돼서 안 좋은 동영상이 인터넷에 퍼지더라"며 "내가 영화에 필요한 장면이라 생각하고 연기한 건데 이게 왜 나한테 수치심으로 오지? 그런 혼란이 있었다"고 털어놨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