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임수향, ‘그냥 앉았을 뿐인데…너무 짧아서 뽀얀 속살 노출’

입력 2016-01-20 23:10



아이가 다섯 임수향 출연 소식과 함께 임수향이 허벅지를 드러낸 모습에 새삼 화제다.

과거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임수향의 각선미, 최고'라는 제목으로 드라마 속 캡처한 사진이 공개됐다.

사진 속 긴 티셔츠에 핫팬츠를 입고 방바닥에 앉아 있는 모습이다.

특히, 가슴라인이 살짝 파진 얇은 셔츠를 입고 아찔한 쇄골라인과 긴 다리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