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케이스' 크로스진 타쿠야 "성시경에게 많이 혼났다"

입력 2016-01-20 16:56


▲ '쇼케이스' 크로스진 타쿠야 "성시경에게 많이 혼났다" (사진=아뮤즈)

[김민서 기자] 크로스진 타쿠야가 '비정상회담'에 함께 출연했던 성시경, 전현무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서울 강남구 일지아트홀에서 열린 크로스진의 3번째 미니앨범 ‘게임(GAME)’의 쇼케이스에서 타쿠야는 예능 프로그램에 함께 출연했던 성시경, 전현무에게 배운 것이 있냐는 질문에 “배운 거 많다. 특히 술을 많이 마셨다”고 말했다. 이어 “세윤이 형이나 시경이 형에게는 조언도 많이 받았다”면서 “시경이 형한테는 많이 혼나기도 했다”고 밝혔다.

타쿠야는 “예능에서 제가 말을 많이 하지 않는 것을 지적해주셨다. 그래서 더 노력해야겠다고 생각했고, 시경이 형은 사소한 것들도 잘 신경써 주신다”고 덧붙였다.

한편 크로스진은 21일 자정 새 앨범 ‘게임(GAME)’의 음원을 공개하며, 타이틀곡 ‘누나 너 말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ming@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