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어사이드 스쿼드 출연 카라 델레바인, 모델 출신다운 몸매 '볼륨UP' 시선 장악

입력 2016-01-20 16:52


수어사이드 스쿼드 출연 카라 델레바인, 모델 출신다운 몸매 선보여 '볼륨UP' 시선 장악

수어사이드 스쿼드이 화제인 가운데 수어사이드 스쿼드 출연 배우 카라 델레바인에 대해 시선이 집중됐다.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출연하는 카라 델레바인은 '10월 유방암 인식 제고'를 위한 캠페인의 일환으로 해당 화보 촬영에 임했다.

사진 속 카라 델레바인은 붉은 색 속옷을 입고 왼쪽 가슴에 하트 모양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특히 모델 출신다운 그녀의 육감적인 몸매와 흘러내린 갈색 웨이브는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기 충분하다.

(사진=카라 델레바인 인스타그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