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하나, 이마 훤히 드러낸 채...'인형인 줄'

입력 2016-01-20 15:20


유하나, 이마 훤히 드러낸 채...'인형인 줄'

유하나가 화제인 가운데 유하나의 셀카가 눈길을 끈다.

유하나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효린이어머니 잘 먹었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유하나는 카메라를 보며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이마를 훤히 드러낸 그의 미모가 마치 인형을 보는 듯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