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가 다섯' 임수향 (사진: 임수향 SNS)
배우 임수향이 '아이가 다섯'에 출연한 가운데 과거 임수향의 발언이 시선을 끈다.
임수향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출연했다.
이날 임수향은 데뷔작 '신기생뎐'에 대해 "오디션을 8시간 계속 봤다"며 "경쟁률이 2000대 1이었다더라"고 말해 보는 이들을 놀라게했다.
한편 20일 '아이가 다섯' 측은 임수향의 스틸컷을 공개했다.
드라마 '아이가 다섯'은 오는 2월 20일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