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다섯' 임수향, 훔쳐보던 신동엽 발각 "그렇게 보고싶어요?" 폭소

입력 2016-01-20 14:49
수정 2016-01-20 14:53


▲ 아이가 다섯 임수향 (사진: JTBC '마녀사냥')

배우 임수향이 '아이가 다섯'에 출연하는 가운데, 과거 그의 '마녀사냥' 출연 모습도 재조명되고 있다.

과거 JTBC '마녀사냥'에는 임수향이 출연해 예능감을 드러낸 바 있다.

당시 함께 출연한 방송인 이상민이 "MC 신동엽이 임수향을 훔쳐본다"고 폭로하자 성시경은 "능수능란한 거 같은데 안 그런다. 되게 잘 들킨다. 그렇게 보고 싶으냐. 태를 확인하고 싶냐"라고 거들었다.

이에 신동엽은 당황하며 "아니다"라고 단호하게 부인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임수향의 출연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아이가 다섯'은 오는 2월 첫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