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규 아내' 유하나, 인터뷰서 연애사 밝혀 "나쁜 남자는 별로"

입력 2016-01-20 12:22


▲ '이용규 아내' 유하나 연애사 (사진: SNS)

야구선수 이용규 아내 유하나의 연애사가 새삼 화제다.

그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나쁜 남자를 좋아하는 여자는 정말 이해가 안 간다"고 고백했다.

이에 대해 그는 "내가 최고가 아닌 줄 알지만 나를 최고처럼 대해주는 남자가 좋다. 내 것이 될 수 없는 나쁜 남자를 좋아하면 힘들 것 같다. 굳이 그렇게 두 사람이 하는 사랑에서 한 사람만 마음을 줘야 한다면 정말 힘들 것"이라 전했다.

이어 유하나는 "나 같은 경우 나쁜 남자는 아닌데 사랑의 표현을 잘 못하는 남자를 만난 적 있다. 표현을 잘 하는 남자가 좋을 것 같다"라며 "그때 참 외로웠다. 이제는 정말 나를 최고처럼 느끼게 만들어주는 오빠같이 든든한 그런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전해 시선을 모았다.

한편 그는 남편 이용규와 함게 19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날 이용규는 자신의 적극적 구애 사실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