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포상휴가, 혜리, 6시간 째 차 안에서 초췌한 모습중..시선집중?!

입력 2016-01-19 23:06



응팔 포상휴가 소식과 함께 혜리의 셀카가 주목받고 있다.

그녀는 과거 SNS를 통해 "여긴 어디 난누구 6시간째차안 자고먹고...꿀꿀"이란 글과 함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녀는 화이트 티셔츠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타이트한 화이트 티셔츠로 혜리는 은근한 볼륨감을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