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팔' 포상휴가, 오늘 푸켓으로…류혜영 성동일 불참 '혜리 후발대 출발'

입력 2016-01-19 14:43


응팔 포상휴가 라미란

'응팔' 포상휴가, 오늘 푸켓으로…류혜영 성동일 불참 '혜리 후발대 출발'

'응팔' 포상휴가 소식이 전해져

tvN '응답하라 1988' 출연진은 오늘(19일) 푸켓으로 4박 5일 전체 포상휴가를 떠난다.

응팔 포상휴가에는 류혜영, 성동일 등을 제외한 배우들이 거의 참석할 예정이다. 걸스데이와 일정 조정이 되지 않았던 성덕선 역 혜리와 김성균 등은 불참할 가능성이 있었지만 소속사 일정 조율로 '응팔' 포상휴가에 합류했다. 혜리는 개인 일정을 마치고 다른 비행편을 이용해 후발대로 출발한다.

류준열은 지난 17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응답하라 1988' 출연진과 제작진이 푸켓으로 휴가를 떠난다. 시청자분들이 보내주시는 것"이라고 밝혔다.

'응답하라 1988'(응팔)은 지난 16일 '안녕 나의 청춘, 굿바이 쌍문동' 편을 끝으로 종영했다. 응팔 마지막회는 19.6%(닐슨코리아) 케이블 드라마 사상 최고 시청률을 기록했다.

'응팔' 포상휴가, 오늘 푸켓으로…류혜영 성동일 불참 '혜리 후발대 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