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상회담' 한예슬, 연인 테디와의 홍대 심야 데이트 목격담 화제 "달달"

입력 2016-01-19 09:38
수정 2016-01-19 09:42


▲ 비정상회담 한예슬 (사진: 덱케)

'비정상회담' 한예슬 출연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연인 테디와의 데이트 목격담도 새삼 주목받고 있다.

앞서 한 매체는 늦은 시각 음반 작업을 하는 테디를 위해 한예슬이 생활 패턴을 바꿔 새벽 시간을 이용해 만나고 있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어 한예슬과 테디는 주로 홍대에서 데이트를 즐긴다고 덧붙였다.

이에 한예슬 측의 관계자는 "한예슬이 드라마 촬영 등으로 바쁘게 지내고 있지만 촬영이 없는 날이면 어김없이 데이트를 한다"며 "얼마 전에도 촬영이 없어 두 사람이 데이트를 했다"고 전했다.

또한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두 사람이 서울 홍대 인근에서 심야 데이트를 즐겼다는 팬들의 목격담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한편 18일 JTBC '비정상회담'에서 한예슬은 '또 하나의 가족, 반려견'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