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 신곡 '사랑이었다' 티저 영상 공개…"지코 감성 담았다"

입력 2016-01-19 09:00
수정 2016-01-19 09:31


▲ 지코, 신곡 '사랑이었다' 티저 영상 공개…"지코 감성 담았다" (사진=세븐시즌스)

[김민서 기자] 블락비 지코가 발라드로 돌아왔다.

25일 음원 발매를 앞둔 지코는 19일 자정, 스페셜 싱글앨범 2번째 트랙 '사랑이었다'의 티저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티저 영상에는 일본의 인기 걸그룹 AKB48 출신 톱 배우 시노다 마리코의 감성적인 연기가 담겨있다. 짧은 영상이지만 사랑에 빠진 달콤한 모습부터 슬픔을 극대화하는 오열 연기까지, 다양한 감성을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지코는 재작년 11월 첫 솔로 싱글 ‘터프쿠키(Tough Cookie)’를 시작으로 지난해 2월 ‘웰던(Well Done)’, 10월 ‘말해 yes or no’, 11월 ‘보이즈 앤 걸스 (Boys and Girls)’그리고 최근 발매한 미니앨범 '갤러리'까지, 그룹 아닌 솔로 가수로서도 독보적인 입지를 다져왔다.

그동안 강렬한 곡으로 대중을 사로잡아온 지코는 25일 공개되는 스페셜 싱글앨범을 통해 색다른 감성을 전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특히 티저 영상을 통해 공개된 신곡 '사랑이었다'는 감성을 앞세운 곡으로 지코의 새로운 면모를 만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지코의 소속사 세븐시즌스는 "'사랑이었다' 가 지코에게 새로운 장로의 도전이었다"고 밝히며 "두 사람이 음악과 뮤비로 보여줄 색다른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밝혔다.

한편 지코는 25일 자정 스페셜 싱글 앨범을 발매한다.

ming@wow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