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여드름 연관?…디지털 치매 증후군이란

입력 2016-01-18 19:14

'스마트폰 여드름'

스마트폰이 여드름에 영향을 준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한 매체에 따르면 평소 스마트폰을 청소하지 않으면 피부 트러플을 야기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특히 손으로 만진 스마트폰을 얼굴에 대고 통화할 시 각종 균이 얼굴로 옮겨갈 수 있다고 우려했다

한편, 디지털 치매증후군도 관심을 모은다.

다양한 디지털 기기의 발달에 따라 무의식적으로 디지털 기기에 의존하는 습관을 뜻한다. 이는 현대인의 기억력 감퇴 현상으로 이어질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우려했다.

디지털 치매증후군은 뇌 사용량이 줄어 단순히 기억을 못하는 것 이상으로 스트레스를 유발할 수 있다.

예방법은 디지털 기기 의존을 자제하고 평소 필기(메모)하는 습관을 갖는 것이 좋다.

(사진=채널A 닥터지바고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