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차오루, 8년 전 눈부신 미모 "좋은 하루 되세용"

입력 2016-01-18 08:27


마리텔 차오루, 8년 전 눈부신 미모 "좋은 하루 되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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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에 출연한 차오루의 과거 사진이 재조명 되고 있다.

차오루는 지난달 자신의 트위터에 '오늘도 미친개 반복재생중. 여러분도 나랑 똑같이 하십시다. 우리같이 예지 미친개듣고 미칩시다 ㅋ ㅋ. 좋은하루되세용. 22살 때 사진이에요 큰개있어서 꺼냈어요. ㅋ ㅋ'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차오루는 커다란 개 한 마리와 끌어안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변함없는 그의 눈부신 미모가 감탄을 자아내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