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 여자친구 공연이 새삼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해 방송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100vs100-최후의 결전'으로 꾸며졌다.
당시 '농구 스타' 현주엽을 비롯해 올림픽 유도 금메달리스트 이원희 등 많은 운동 스타와 연예들이 출연했다. 또 걸그룹 여자친구가 깜짝 등장해 축하 공연을 펼치기도.
여자친구는 '오늘부터 우리는'을 선보여 눈길을 모았다.
특히 런닝맨 멤버들과 출연진이 열심히 따라 불러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