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스타 예지 "섹시 콘셉트 위해 19금 영화 봤다"

입력 2016-01-17 13:18


▲ 피에스타 예지 "섹시 콘셉트 위해 19금 영화 봤다" (사진=예지 트위터)

[김민서 기자] 그룹 피에스타 예지가 '해피투게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과거 섹시 콘셉트에 대해 언급했던 것이 재조명되고 있다.

예지는 과거 한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섹시 콘셉트에 대해 언급했다. 당시 예지는 "섹시 콘셉트를 위해 영화 '원초적 본능' 같은 것을 보며 남자를 유혹하는 법까지 공부했다"고 말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14일 방송된 KBS2 '해피투게더3'에 게스트로 출연한 예지는 자신의 센 이미지에 대해서도 솔직한 대답을 내놨다. "나도 처음 알게 된 내 모습이었다"고 말한 그는 “제가 8자 주름이 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래서 인상이 세 보인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앞머리도 잘라봤다”고 고백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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