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 창업자 故 스티브 잡스가 물려준 부인 재산 얼만지 보니…

입력 2016-01-17 12:39
수정 2016-01-17 15:43


故 스티브 잡스 부인 로렌 파월 잡스 (오른쪽)

애플 창업자 故 스티브 잡스가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인 가운데 그의 아내에도 관심이 쏠린다.

스티브 잡스의 아내 로렌 파월 잡스는 남편이 물려준 재산으로 세계 45위 부호에 올랐다.

로렌은 남편으로부터 상속받은 애플과 디즈니 주식으로 '잡스 패밀리'를 198억 달러(23조300억원)의 부유한 가문으로 만들었다.

로렌은 지난해 포브스가 꼽은 IT 부문 부호 가운데 세계 1위 여성 부호기도 하다.

그녀는 공익활동을 하며 잡스로부터 상속 받은 재산을 대거 자선기금에 기부하고 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