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 안정환, 전성기 시절 '어마어마한' CF 출연료 얼마?

입력 2016-01-17 10:19
수정 2016-01-17 15:38


안정환이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이하 마리텔)'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전성기 시절 CF 출연료도 눈길을 끈다.

안정환은 지난 2001년 모 화장품 광고에 출연하며 1억2천만원을 받았다.

안정환은 특히 2002년 한·일 월드컵 당시 선풍적인 인기를 끌며 SK텔레콤 모델로 나서 연간 10억원을 챙겼다.

안정환은 일본프로축구 J리그에서 활동할 당시 일본의 스모 스타 지요타이카이와 함께 '필드(Fields)'사의 TV 이미지 광고에 출연하면서 1억엔(약 10억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안정환은 부인 이혜원과 출연한 광고에서는 12억원의 모델료를 받았다.

한편 16일 방송된 '마리텔'에서 안정환은 과거 화장품 광고 모델로 10년간 활동했던 것에 대해 "그 화장품 의리가 있다. 당시 현빈씨가 안 보일 정도였다. 지금은 내가 안 보인다"라고 말해 시청자들을 폭소케했다.

[온라인뉴스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