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민 노후 관리 시행,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입력 2016-01-15 17:35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 전국민 노후 관리 시행

▲(사진=YTN뉴스 캡처)

정부가 국민의 체계적인 노후 준비를 돕기 위해 올해부터 재무, 건강, 여가, 대인관계에 대한 진단과 해결책을 제공하는 '전 국민 대상 노후준비서비스'를 시행한다.

국번 없이 1355로 전화하거나 전국 107개 국민연금공단 지역노후준비지원센터에 방문하면 이용할 수 있다.

노인돌봄종합서비스 대상자 확대·편의성 증대 소식도 전해졌다.

거동이 불편한 노인에게 가사·활동 지원이나 주간보호 서비스를 제공하는 '노인돌봄종합서비스' 대상자가 지난해 3만명에서 올해 3만 8천명으로 늘릴 예정이다.

한편, 연말정산 간소화서비스가 시작됐다.

국세청은 “15일부터 ‘정부 3.0 미리 알려주고 채워주는 편리한 연말정산 시스템을 이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