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그룹, 희망나눔성금 6억원 기탁

입력 2016-01-14 17:58


코오롱그룹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찾아 불우이웃을 위한 희망나눔 성금 6억 원을 기탁했습니다.

코오롱은 지난해까지 매년 3억원을 기부해오다 올해 금액을 2배로 늘렸습니다.

이웅열 코오롱 회장은 "최근 글로벌 경기 침체와 저성장으로 경영환경이 어렵다고들 하는데 이런 때일수록 소외계층은 더 어려울 것"이라며 "어려운 이웃과 함께 희망을 나누는 기업이 되겠다"고 밝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