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 김유미, ‘물 속에서 민낯 드러낸 채 촉촉하게 젖은 그녀’

입력 2016-01-14 02:40



정우 김유미, ‘물 속에서 민낯 드러낸 채 촉촉하게 젖은 그녀’

정우 김유미 정우 김유미

정우 김유미 결혼 소식과 함께 수중 오열 연기를 펼쳤다.

과거 JTBC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측은 김유미(김선미 역)가 수중 연기를 펼치는 모습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그녀는 수영장 물속에 들어가 눈물을 흘리고 있는 모습이다.

이날 안전을 대비해 대역배우가 대기 중이었음에도 직접 연기를 소화해 프로다운 면모를 선보였다.